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한 지파가 끊어졌도다
신실하신 하나님 > '그들을 넘겨주겠다'라는 말씀을 이루셨다.
그 하나님이 나에게 어떻게 대하시는가?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을 지키시며, 그 약속을 이루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못 믿고, 나의 방법을 통해 그 일들을 이루려고 한다.
심지어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겨가면서도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려 하지는 않는가?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나의 방식으로 일을 이루려 하지 않기
목적이 옳다 하여, 잘못된 방식으로 일을 이루려 하지 말 것.
기도
신실하신 하나님, 오늘도 주님은 일하시며 주님의 약속을 이루십니다.
내가 그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나의 길을 가며 도와달라고 하지 않고, 나의 방식으로 이루려 하지 않고, 주님께서 이루어가시는 길에 동참하며 따라가게 하옵소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 무언가 이루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불안과 싸우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며 하나님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게 인도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미스바에서의 첫 맹세 : 베냐민에게 절대 딸들을 주지 않겠다.
전쟁 후 -> 베냐민 지파가 끊어지게 됨
야베스 향한 두번째 맹세 : 미스바에 오지 않은 자는 죽일지라. --> 야베스길르앗 사람들을 죽임. (갓지파에 속함.)
그리고.. 거기서 처녀 400명을 살림.
(이것이 옳은가..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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