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의로우신 자는 악인의 집을 감찰하시고 악인을 환난에 던지시느니라(12)
의와 공평을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3)
의로우신 하나님(공의의 하나님; 여호와 치트케뉴) >> 인간이 의를 행하는 것을 제사보다 기뻐 받으시고, 선인과 악인을 살피시고 합당한 결과를 얻게 하신다.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옳아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2)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 우리 마음의 생각과 동기에 관심을 두신다.
그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대하시는가?
하나님께서 나의 심령을 보시며, 나의 마음이 옳은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행하기를 바라신다.
내가 이웃의 억울함에 관심을 두고,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에도 반응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마음 깊은 곳의 동기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채,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이 크게 흠결이 없는 것으로 마음을 높이 가져가고
다른 사람을 낮게 보며 쉽게 평가하며 험담하지는 않는가?
가난한 자에게 얼마나 관심을 갖고, 억울한 자 힘든 자에게 얼마나 관심을 갖는가?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나 - 내 마음의 동기를 살피고 교만하여 함부로 남의 험담을 하지 말자. /(번외) 부지런하기
타인 - 도움이 필요한 자에게 관심과 지원을
기도
의로우신 주님, 늘 감찰하시고 나의 마음을 살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마음이 높아져 스스로 의롭다 여기고 남을 함부로 판단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 낮은 마음으로 주 앞에 나의 마음을 살피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가난한 자 억울한 자 도움이 필요한 자에게 귀막지 않고 주의 손과발이 되어 살아가는 축복을 허락하옵소서. 새 하루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은 의로우시다. 악인의 집을 감찰하시고 망하게 하신다. (12)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 깊은 곳을 감찰하신다. 내 보기에 나의 행위가 다 맞다 생각되어도..(2)
하나님은 우리가 바름과 공정을 행하는 것을 제사보다도 기뻐하신다. (3)
귀를 막아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듣지 않으면, 그가 부르짖을 때 들을 자가 없을 것이다(13)
교만한자(조롱하는 자)가 벌받으면 어리석은 자가 경성
악인의 마음은 남의 재앙을 원한다. 이웃도 자비를 얻지 못한다.(10)
악인은 정의(옳은 것) 행하기를 싫어한다. 악인의 폭력은 스스로를 망하게 한다.(7)
지혜로운 자는 교훈을 받고 지식을 얻는다. (11)
부지런한 자의 계획은 성공; 성급함은 가난함으로(5)
선물과 뇌물; 노를 쉬게 한다. (14)
'하나님 알아가기 > 말씀묵상 - Knowing God, Resembling Jesus' 카테고리의 다른 글
[Daily Bread] 잠언 22:1-16 (0) | 2021.06.11 |
---|---|
[Daily Bread] 잠언 21: 15~31 (0) | 2021.06.10 |
[Daily Bread] 잠언 20:16-30 (0) | 2021.06.08 |
[Daily Bread] 잠언 20:1-15 (0) | 2021.06.07 |
[Daily Bread] 잠언 19:15-29 (0) | 2021.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