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Walk the great dream
하나님 알아가기/말씀묵상 - Knowing God, Resembling Jesus

[Daily Bread] 누가복음 23:26-43

by 푸른신발 2021. 4. 2.

예수님을 통해 보여 주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28)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43)

사랑의 주 -> 고난과 고통 중에서도 인간을 더 걱정하시며 돌아보시고 말씀하시고 위로하신다. 자신을 조롱하고 고통주는 자들을 위해서 기도하신다.   

그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대하시는가? 

나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오늘도 나를 돌아보시며 말씀하시고 기도하시며 위로하신다. 주님의 마음은 나에게 있으시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나는 어느 편에 서있는가. 내 눈과 마음을 온전히 주님께 두고 주님을 따르고 있는가.

그저 구경하는 자로 행렬 가운데 있거나 옷을 나누듯 어떤 이익에 관심이 있는 자는 아닌가? 

주님의 시선과 마음은 온 세상을 향하시는데, 나는 그 사랑을 너무 제한하고 있지 않은가?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나 - 나도 내 몸과 시선을 주님께 돌려 맞추기. 더 자주 주님께 말을 걸기(묻고, 듣고, 기도하기) 

타인 - 일보다 관계. 하나님과 원수된 세상을 위한 기도.

 

기도 

사랑의 주님, 고통 중에도 우릴 돌아보시고, 말씀하시고 위로하여 주신 주님.. 저도 주님께 마음과 시선을 두고 따라가는 자 되게 하소서. 조롱하고 원수된 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셨던 주님의 사랑을 기억합니다. 사랑의 본이 되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처럼 사랑할 수는 없겠지만, 나의 어떠함에 따라 변하지 않는 주님의 사랑을 매일 깊이 누림으로써 주님의 사랑을 흉내내어 세상을 향해서도 사랑을 전하며 위하여 기도하는 사람으로 빚어가 주세요. 주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찬양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를 끌고갈 때, 시몬구레네 사람이 시골에서 오는데 붙잡아 십자가를 지게 하고 따르게 한다. 

백성들과 슬피 우는 여자들이 뒤를 따랐다. 

예수님이 뒤돌아 보고 말씀하시기를 '예루살렘의 딸뜰아,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들을 위하여 울라" 

때가 올 것이니 그 때 아이 없는 여자들이 복이 있다 할 것이다. 할 것이다. 그리고 산들아 언덕들아 우리를 덮으라 할 것이다. 

-> AD 70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해..

푸른 나무와 마른 나무 비유 - 지금 당하는 슬픔에 비하면 그 날의 슬픔은 더 클 것이다...

 

두 죄인이 있어 예수와 함께 해골이란 곳으로 가 십자가에 못박힌다.

예수님께서 말하시기를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임이니다"라고 하시고,

사람들은 그의 겉옷을 제비뽑아 나눈다.  

백성은 서서 구경하고

관리들은 비웃는다. "하나님의 택하신자, 그리스도라면 남을 구원하였으니 자기도 구원하라"

군병들도 희롱하며 신포도주를 주고, "유대인의 왕이라면 너를 구원하라"

십자가에 달린 죄인 하나는 예수를 비방한다. "너가 그리스도면,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이 때 다른 한 죄인이 그를 꾸짖고 네가 같은 형을 받고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느냐. 

우리는 우리에게 합당한 벌을 받는 것이니 당연하지만, 이 사람은 잘못된 것이 없다라며, 

당신의 나라가 임할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라고 청한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진실로 이르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구레네 시몬 : (얼떨결에) 십자가 지고 따른다   관원들 : 비웃는다. "네 스스로 구원해봐라"
여인들 : 울며 슬퍼하며 따라간다. 백성들 : 그저 따라가고, 서서 구경한다.  군병들 : 신 포도주 주고 조롱한다. "유대인의 왕이라면 너 자신을 구원해 봐라"
십자가 위 죄인2 : 예수를 꾸짖는 다른 죄인을 꾸짖는다. 예수님은 잘못이 없다 인정하며, 하나님 나라 올 때 기억해달라 한다.    십자가 위 죄인 : 꾸짖는다. "그리스도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예수님의 겉옷을 제비뽑아 나눈다. 
     
예수님 :여인들을 돌아보시며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와 자녀들을 위해 울라고 하신다.    예수님 :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신다. 
예수님 :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라 말씀하신다.     

나는 어느 편에 서서 주님을 따라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