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 하거늘(20)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27)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대하시는가?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내게 다가오시고 함께 하여 주신다.
이 땅의 썩어질 것들을 향한 나의 마음, 나의 시선을 들어서 영원하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는가?
내 앞의 풍랑을 보고, 그 상황에서 주가 어떻게 도울까 내 생각의 한계 속에 갇혀 있다.
그리고, 이 땅의 걱정들을 한다. 먹을 것을 생각한다. 여전히 눈을 들어서 주님을 보지 못한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나 -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 1차적 관심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것, 예수님을 믿는 것에 1차적 관심을
타인 - 환경이 어떻든, 두려워 말 것.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
한걸음 더 <시선, 초점을 바꿀 것>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일이 <믿는 것>이라는 것.. 무언가 하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이라는 것이 잘 받아들여지질 않는다. 뭔가 해야 하고 결과를 내야 하는 것이 일하는 것인데.. 라는 생각이 든다.
믿는 것이 일이라면,.. 믿는 것의 결과는 뭐지..? 믿음의 결과는 1차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닌 것 같다. 1차적 결과는 내 신념의 변화이고, 내 생각의 변화, 내 행동의 변화.. 곧 존재의 변화일 것이다. 하나님의 일은 나를 향한 것이라는 것일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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