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다스리시는 하나님 --> 책임은 하나님이 지시는 것, 스스로의 능력을 넘어 타인의 인생을 책임지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여름과 추수할 때를 주시는 하나님
선하신 하나님 --> 악을 미워하신다. 교만함, 무고하게 피흘리는 손, 악을 계획하는 마음, 거짓, 화평을 깨는 것을 싫어하신다.
그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대하시는가?
내 인생을 책임져 주신다. 타인의 인생 자체를 책임지려는 것은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려는 것일 수도 있다.
일할 때, 거둘 때를 주신다.
내가 악에 있지 않으며, 선에 있기를 원하신다. 악은 무고한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능력 넘어 누군가의 인생을 책임지려는 듯 할 때가 종종 있다.
하나님이 일할 기회를 주셨는데 게으름으로 자꾸 미루고 편한 자리에 있으려 한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나 - 부담감으로 살지 말고(하나님 영역을 대신 하려 말고)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하자.(미루지 말고!)
타인 - 능력 안에서 돕기.
기도
다스리시는 하나님, 공급자 하나님, 선하신 하나님. 모든 선한 것이 주님으로부터 나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 능력 밖의 것을 하려 하지 않고, 하나님을 앞서려 하지 않고, 나의 자리를 지키며, 주어진 기회에 즉시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겸손히 정직하게 돕는 자, 화평케 하는 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내가 다른 사람의 인생 전체를 책임질 능력이 없는 자임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려 하며 스스로 얽매이지 않게 하소서. 주신 기회에도 자꾸 미루며 기회를 날리는 어리석은 자 되지 말게 하소서. 교만과 거짓을 두고 무고한 자에게 해 끼치는 자, 분란을 일으키는 자 되지 말게 하시고, 겸손과 정직, 타인을 돕고 화평케 하는 자로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웃에 보증하고, 네 말로 얽혔으면
스스로 구원하여, 가서 간청하라.
(다른 사람의 인생을 책임지겠다는 것.. 내 한계를 넘어서 책임지려 하지 말라.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다.)
게으른 자, 가서 개미에게 배우라.
여름에 예비하고 추수 때 모은다.
언제까지 누워있을 것인가? 조금만 더 자자 눕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같이 올 것이다.
악인은 구부러진 말, 왜곡과 거짓을 말하고.. 눈짓, 발, 손가락으로 몰래 통하고 늘 악을 꾸미고 분란을 일으킨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러한 것을 미워하고 싫어하신다.
교만한 눈
거짓된 혀
피흘리는 손
악한 계획을 하는 마음
악으로 달려가는 발
거짓 증언하는 자
형제 안에 분란을 일으키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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