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고 to show mercy to our fathers (72)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을 인함이라 because of the tender mercy of our God(78)
>> 자비와 긍휼의 하나님
그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대하시는가?
그 한 없이 부드러우신 자비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사 원수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고,
죄와 사망의 그늘 가운데 주저앉아있던 내게 하늘의 빛을 비추어 주시사 평강(샬롬)의 길로 인도하여 주신다.
나는 어떤 존재인가?
자비를 입은 자. 사랑을 입은 자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한없는 사랑의 은혜를 입어 구원의 길을 보여주셨는데, 자꾸 익숙한 어둠으로 돌아가려는 것은 아닌가?
구원의 길, 빛을 따라 걸어가는 것을 주저하고 있지 않은가?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나 - 구원의 빛을 따라 걸어가기. 그 부드러운 자비하심을 헛되게 하지 않기
타인 - 사랑과 자비의 마음으로 .
기도
자비의 하나님, 부드러운 사랑의 하나님. 주님께서 그 사랑으로 베푸신 구원을 헛되이 하지 않고, 어둠에 머무르지 않으며 밝게 비춰주신 빛을 따라 평강의 길을 걸어가게 하소서.
세례요한의 탄생
달이 차서 엘리사벳이 아이를 낳으니 모두 놀라고, 그 이름을 아비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 하려 하였으나, 엘리사벳이 요한이라 하겠다 하고 말못하던 사가랴도 서판에 요한으로 하라고 쓰며, 그 순간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사람들이 요한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하였다.
사가랴의 찬양
찬송하리로다.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이 그 백성을 돌아보시고(방문...) 속량하여 주셨다. (출애굽..)
다윗의 집에서 구원의 뿔을 높이 드셨다.
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자로부터 구원하시고자 함이다.
우리 조상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그의 거룩한 언약-아브라함과 맺으신-을 기억하셔서
우리를 적들의 손으로부터 구원하시고
우리로 거룩함과 의로써 평생에 두려움 없이 하나님을 섬기게 힘을 주시기 위함이다.
아이야 너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예언자라 불릴 것이고
그의 백성들에게 죄사함을 통한 구원의 지식을 전할 것인데,
이는 하나님의 부드러운 자비로 인함이라,
그 자비로 떠오르는 해가 하늘로부터 우리에게 와서
어둠 속에서, 죽음의 그늘 속에서 살아가는 자들에게 비추고
우리의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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