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ews
11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그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그 곳에서, 당신들과 당신들의 아들과 딸과 남종과 여종과, 성 안에서 같이 사는 레위 사람과 떠돌이와 고아와 과부까지도 함께 주 당신들의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해야 합니다.
14 당신들은 이 절기에 당신들과 당신들의 아들과 딸과 남종과 여종과 성 안에서 같이 사는 레위 사람과 떠돌이와 고아와 과부까지도 함께 즐거워해야 합니다.
15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의 모든 소출과 당신들이 손을 댄모든 일에 복을 주셨기 때문에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
하나님 앞에서 그 시간을 기억하며 감사할 때 우리에게 주신 물질을 내어 드리게 하셨다. 그리고, 그것을 이웃과 나누며 함께 즐거워하게 하셨다..
왜 이런 절기들을 정해 주셨을까..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잊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의 삶을 책임지고 모든 것을 공급하고 계심을 기억하도록.. 또한 그것을 하나님 앞에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며 참 행복을 누리도록 하심이 아닐까..
평안한 때 힘들었던 시간를 잊지 말고, 좋은 일이 있을 때 하나님과 이웃을 기억하고, 주신 축복을 함께 누리며 살아가는 삶.. 그렇게 살아가라는 하나님의 가르침의 장치가 아니실까..
기도
하나님
주님께서 제 삶 속에 행하신 구원하심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얼마나 잘 잊고 사는지 모릅니다.
중요한 일들이 마무리되거나 좋은 일들이 있을 때, 풍요의 때 이웃을 기억하며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나의 구원자, 나의 공급자 되신 주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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