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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lk the great dream
하나님 알아가기/말씀묵상 - Knowing God, Resembling Jesus

[Daily Bread] 이사야 26:1-27:1

by 푸른신발 2026. 8. 14.
  • 1 그 날이 오면, 유다 땅에서 이런 노래를 부를 것이다. 우리의 성은 견고하다. 주님께서 친히 성벽과 방어벽이 되셔서 우리를 구원하셨다.
  • 2 성문들을 열어라. 믿음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가 들어오게 하여라.
  • 3 주님, 주님께 의지하는 사람들은 늘 한결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니, 그들에게 평화에 평화를 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4 너희는 영원토록 주님을 의지하여라. 주 하나님만이 너희를 보호하는 영원한 반석이시다.
  • 5 주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을 비천하게 만드신다. 교만한 자들이 사는 견고한 성을 허무신다. 먼지바닥에 폭삭 주저앉게 하신다.
  • 6 전에 억압받던 사람들이 이제는 무너진 그 성을 밟고 다닌다. 가난한 사람들이 그 성을 밟고 다닌다.
  • 7 주님, 주님께서는 의로운 사람의 길을 곧게 트이게 하십니다. 의로우신 주님, 주님께서는 의로운 사람의 길을 평탄하게 하십니다.
  • 8 주님, 우리는 주님의 율법을 따르며, 주님께 우리의 희망을 걸겠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사모하고 주님을 기억하겠습니다.
  • 9 나의 영혼이 밤에 주님을 사모합니다. 나의 마음이 주님을 간절하게 찾습니다. 주님께서 땅을 심판하실 때에,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비로소 의가 무엇인지 배우게 될 것입니다.
  • 10 비록 주님께서 악인에게 은혜를 베푸셔도, 악인들은 옳은일 하는 것을 배우려 하지 않습니다. 의인들이 사는 땅에 살면서도, 여전히 옳지 않은 일만 합니다. 주님의 위엄 따위는 안중에도 두지 않습니다.
  • 11 주님, 주님께서 심판하시려고 팔을 높이 들어 올리셨으나, 주님의 대적은 그것을 모릅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백성을 얼마나 뜨겁게 사랑하시는지를 주님의대적에게 보여 주셔서, 그들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예비하신 심판의 불로 그들을 없애 주십시오.
  • 12 주님, 주님께서 우리에게 평화를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우리가 성취한 모든 일은 모두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여 주신 것입니다.
  • 13 주 우리의 하나님, 이제까지는 주님 말고 다른 권세자들이 우리를 다스렸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우리가 오직 주님의 이름만을 기억하겠습니다.
  • 14 주님께서 그들을 벌하시어 멸망시키시고, 그들을 모두 기억에서 사라지게 하셨으니, 죽은 그들은 다시 살아나지 못하고, 사망한 그들은 다시 일어나지 못할것입니다.
  • 15 주님, 주님께서 이 민족을 큰 민족으로 만드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나라를 큰 나라로 만드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땅의 모든 경계를 확장하셨습니다. 이 일로주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 16 그러나 주님, 주님께서 그들을 징계하실 때에, 주님의 백성이 환난 가운데서 주님을 간절히 찾았습니다. 그들이 간절히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 17 마치 임신한 여인이 해산할 때가 닥쳐와서, 고통 때문에 몸부림 치며 소리 지르듯이, 주님, 우리도 주님 앞에서 그렇게 괴로워하였습니다.
  • 18 우리가 임신하여 산고를 치렀어도, 아무것도 낳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구원을 베풀지 못하였고, 이 땅에서 살 주민을 낳지도 못하였습니다.
  • 19 그러나 주님의 백성들 가운데서 죽은 사람들이 다시 살아날 것이며, 그들의 시체가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무덤 속에서 잠자던 사람들이 깨어나서, 즐겁게 소리 칠 것입니다. 주님의 이슬은 생기를 불어넣는 이슬이므로, 이슬을 머금은 땅이 오래 전에 죽은 사람들을 다시 내놓을 것입니다. 땅이 죽은 자들을 다시 내놓을 것입니다.
  • 20 나의 백성아! 집으로 가서, 방 안으로 들어가거라. 들어가서 문을 닫고, 나의 진노가 풀릴 때까지 잠시 숨어 있어라.
  • 21 주님께서 그 처소에서 나오셔서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의 죄악을 벌하실 것이니, 그 때에 땅은 그 속에 스며든 피를 드러낼 것이며, 살해당한 사람들을 더 이상 숨기지 않을 것이다.
  • 1 그 날이 오면, 주님께서 좁고 예리한 큰 칼로 벌하실 것이다. 매끄러운 뱀 리워야단,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처치하실 것이다. 곧 바다의 괴물을 죽이실것이다.

1. 문맥

심판의 날 다시 살리시는 주님의 사랑의 열심

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구원의 성벽 되시는 분

자기를 의지하는 자에게 평화를 베푸시는 분

의로운 자의 길을 평탄케 하시는 분

자기 백성을 뜨겁게 사랑하시는 분

교만한 자를 비천하게 만드시는 분

억압자들을 멸망시키시고, 죽은 자들을 다시 살리시는 분.

3. 내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

Good/Bad: 성경에 드러난 현실

10 비록 주님께서 악인에게 은혜를 베푸셔도, 악인들은 옳은일 하는 것을 배우려 하지 않습니다. 의인들이 사는 땅에 살면서도, 여전히 옳지 않은 일만 합니다. 주님의 위엄 따위는 안중에도 두지 않습니다.

13 주 우리의 하나님, 이제까지는 주님 말고 다른 권세자들이 우리를 다스렸습니다. 

18 우리가 임신하여 산고를 치렀어도, 아무것도 낳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구원을 베풀지 못하였고, 이 땅에서 살 주민을 낳지도 못하였습니다.

은혜 속에서도 도무지 옳은 길을 배우지 않는 악인들. 하나님이 안중에도 없는 자들이 권세자가 되어 다스림. 이스라엘 백성도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함

Good News: 현실을 풀어내시는 하나님의 도우심

3 주님, 주님께 의지하는 사람들은 늘 한결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니, 그들에게 평화에 평화를 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전에 억압받던 사람들이 이제는 무너진 그 성을 밟고 다닌다. 가난한 사람들이 그 성을 밟고 다닌다.

7 주님, 주님께서는 의로운 사람의 길을 곧게 트이게 하십니다. 의로우신 주님, 주님께서는 의로운 사람의 길을 평탄하게 하십니다.

11 주님, 주님께서 심판하시려고 팔을 높이 들어 올리셨으나, 주님의 대적은 그것을 모릅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백성을 얼마나 뜨겁게 사랑하시는지를 주님의대적에게 보여 주셔서, 그들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예비하신 심판의 불로 그들을 없애 주십시오.

19 그러나 주님의 백성들 가운데서 죽은 사람들이 다시 살아날 것이며, 그들의 시체가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무덤 속에서 잠자던 사람들이 깨어나서, 즐겁게 소리 칠 것입니다. 주님의 이슬은 생기를 불어넣는 이슬이므로, 이슬을 머금은 땅이 오래 전에 죽은 사람들을 다시 내놓을 것입니다. 땅이 죽은 자들을 다시 내놓을 것입니다.

평안과 형통을 주시는 주님, 뜨거운 사랑으로 구원을 베푸시며 다시 살아나게 하시는 주님

Good

13 ...그러나 앞으로는 우리가 오직 주님의 이름만을 기억하겠습니다.

14 주님께서 그들을 벌하시어 멸망시키시고, 그들을 모두 기억에서 사라지게 하셨으니, 죽은 그들은 다시 살아나지 못하고, 사망한 그들은 다시 일어나지 못할것입니다.

고통의 원인이 되던 자들이 멸망하고, 하나님만 기억하는 날이 온다.

 

세상이 악한 것은, 은혜 속에서도 옳은 길을 배우지 않는 자들,

교만한 자들, 하나님이 안중에 없는 자들이 세상을 다스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스라엘도 그들과 별로 다르지 않았다.

하나님이 그 민족을 크게 하셨으나(15), 그리고 환란 때에 하나님께 기도했으나(16) 그들도 믿음의 열매를 낳지 못했다.(18)

가슴 아픈 것은.. 지금 ..하나님을 믿는다는 우리도 별로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은혜 가운데 옳은 것을 배우지 않고, 교만하다. 하나님이 안중에 없다...

다시 겸손히 낮춰야 할 때이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자는 어떤 사람들인가..

주님을 의지하는 자.. 그들은 한결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심지가 굳다). 그들에게 평안에 평안을 더하신다. 

의로운 자.. 의로운 자는 어떤 사람인가..올바른 관계에 머무는 사람이다. 하나님과 또 이웃과... 그리고 약속을 지키고 결과에 책임지는 신실함을 보이는 사람이다. 의로운 자의 길을 하나님은 평탄하게 하신다. 

 

다행인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는 데 실패하고, 올바른 관계가 아닌 나 중심성으로 무너지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 자가 될 때가 많음에도..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뜨거워.. 죽은 것 같은 우리도 주님이 살리신다는 것이다...

죽은 자를 살리시는 것은 생명의 주인 밖에 할 수 없는 일이다...

 

세상의 고통이 원인이 되는 악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평화와 복주시는 의인이 되기를 기도한다. 

은혜의 자리에 있는 것에 만족하고 옳은 것을 배우는 것을 그치는 하나님이 안중에도 없는 사람이 아니라, 

은혜의 자리에서 배우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한다. 

교만과 나 중심성을 버리고, 겸손과 올바른 관계, 책임을 가진 의로운 사람이 되기를 .. 그래서 주님의 그 뜨거운 사랑, 구원의 성벽 가운데 머무르며 주님 주시는 형통을 경험하기를.... 다시 살리시는 부활의 주, 생명의 주를 매일의 삶에서 경험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