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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그 뒤에 예수께서는 모든 일이 이루어졌음을 아시고, 성경 말씀을 이루시려고 "목마르다"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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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거기에 신 포도주가 가득 담긴 그릇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해면을 그 신 포도주에 듬뿍 적셔서, 우슬초 대에다가 꿰어 예수의 입에 갖다 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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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시고서, "다 이루었다" 하고 말씀하신 뒤에, 머리를 떨어뜨리시고 숨을 거두셨다.
1. 문맥
성경의 말씀을 이루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다
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신실하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3. 내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
Good/Bad: 성경에 드러난 현실
30 ... 머리를 떨어뜨리시고 숨을 거두셨다.
예수님이 돌아가시다..
Good News: 현실을 풀어내시는 하나님의 도우심
28 ○그 뒤에 예수께서는 모든 일이 이루어졌음을 아시고,
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시고서, "다 이루었다" 하고 말씀하신 뒤에...
계획하신 모든 것을 다 이루셨다....
예루살렘 밖 한 언덕에서 '유대인의 왕'이라는 명패 아래서 죄가 없는 한 죄인이
멸시와 조롱, 무관심 가운데.. 몇 명의 여자와 한 제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처참하고 초라한 죽음을 맞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성경의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어가는 과정이었다.
전능하신 신이 그의 전능하심을 포기하고 아무 것도 하지 않음으로,
예언을 성취하여 그의 전능하심을 보이셨다.
"다 이루었다"(테텔레스타이)는 말은
고대 근동에서 영수증에 찍히는 도장의 문구였다고 한다.
<완불되었음> 우리의 죄값, 죄와 사망의 노예인 우리의 몸값 지불이 다 끝났다는 것이다..
또 이 말은 제사장이 희생제물을 검사하고 흠이 없다는 것을 검증한 후 하는 말이었다고 한다.
십자가 처형이 이루어진 시각은 성전 안에서 유월절 제물이 도축되는 되는 때(제9시) 였다. (통옷을 입은) 대제사장 예수님은.. 그 스스로가 대속양이 되셔서 단 한 번에 드려지는 제사를 올리셨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더이상 사망의 노예가 아니고, 의인으로 여김받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내 죄가 사해 지는데에..
내가 한 것이 하나도 없다..
우리에게 주시는 마르지 않는 생수가 물과 피를 다 쏟으신 예수님의 목마름을 통해 주어졌다.
가장 좋은 포도주를 주시며 공생애를 시작하신 예수님은 형편없는 포도주를 드시고 생을 마감하셨다...
나는 형편없는 것을 드리는데..주님은 늘 좋은 것을 내게 주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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