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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ead] 열왕기하 23:1-20_내게 이익이 없어도, 나로부터 철저하게

by 푸른신발 2024. 10. 12.
  • 1 왕이 보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 2 이에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왕과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성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 3 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 4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부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령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그릇들을 여호와의 성전에서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것들의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 5 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 주위의 산당들에서 분향하며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알과 해와 달과 별 떼와 하늘의 모든 별에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고
  • 6 또 여호와의 성전에서 아세라 상을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다 거기에서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그 가루를 평민의 묘지에 뿌리고
  • 7 또 여호와의 성전 가운데 남창의 집을 헐었으니 그 곳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였더라
  • 8 또 유다 각 성읍에서 모든 제사장을 불러오고 또 제사장이 분향하던 산당을 게바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더럽게 하고 또 성문의 산당들을 헐어 버렸으니 이 산당들은 그 성읍의 지도자 여호수아의 대문 어귀 곧 성문 왼쪽에 있었더라
  • 9 산당들의 제사장들은 예루살렘 여호와의 제단에 올라가지 못하고 다만 그의 형제 중에서 무교병을 먹을 뿐이었더라
  • 10 왕이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의 도벳을 더럽게 하여 어떤 사람도 몰록에게 드리기 위하여 자기의 자녀를 불로 지나가지 못하게 하고
  • 11 또 유다 여러 왕이 태양을 위하여 드린 말들을 제하여 버렸으니 이 말들은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는 곳의 근처 내시 나단멜렉의 집 곁에 있던 것이며 또 태양 수레를 불사르고
  • 12 유다 여러 왕이 아하스의 다락 지붕에 세운 제단들과 므낫세가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에 세운 제단들을 왕이 다 헐고 거기서 빻아내려서 그것들의 가루를 기드론 시내에 쏟아 버리고
  • 13 또 예루살렘 앞 멸망의 산 오른쪽에 세운 산당들을 왕이 더럽게 하였으니 이는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시돈 사람의 가증한 아스다롯과 모압 사람의 가증한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밀곰을 위하여 세웠던 것이며
  • 14 왕이 또 석상들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들을 찍고 사람의 해골로 그 곳에 채웠더라
  • 15 또한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벧엘에 세운 제단과 산당을 왕이 헐고 또 그 산당을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며 또 아세라 목상을 불살랐더라
  • 16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산에 있는 무덤들을 보고 보내어 그 무덤에서 해골을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살라 그 제단을 더럽게 하니라 이 일을 하나님의 사람이 전하였더니 그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었더라
  • 17 요시야가 이르되 내게 보이는 저것은 무슨 비석이냐 하니 성읍 사람들이 그에게 말하되 왕께서 벧엘의 제단에 대하여 행하신 이 일을 전하러 유다에서 왔던 하나님의 사람의 묘실이니이다 하니라
  • 18 이르되 그대로 두고 그의 뼈를 옮기지 말라 하매 무리가 그의 뼈와 사마리아에서 온 선지자의 뼈는 그대로 두었더라
  • 19 전에 이스라엘 여러 왕이 사마리아 각 성읍에 지어서 여호와를 격노하게 한 산당을 요시야가 다 제거하되 벧엘에서 행한 모든 일대로 행하고
  • 20 또 거기 있는 산당의 제사장들을 다 제단 위에서 죽이고 사람의 해골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Good/Bad: 성경에 드러난 현실

유다의 심판은 정해졌고 막을 수 없는 현실

Good News: 성경에 드러난 현실

3 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앞에서 다시금 그 말씀을 따르겠다고 약속하게 하는 요시야 왕과 그에 따르는 백성들

 

요시야 왕 입장에서는 이렇게 함으로써 얻게 되는 이득이 있었을까?

그에게는 평안이 약속되었고, 무엇을 해도 심판이라는 결과는 바꿀 수 없었다. 

하지만, 그는 그가 깨닫게 된 것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자기 자신을 생각했을 때는 이득이 없는 일이었을지 몰라도, 

포로가 되든 남아있든지 살아남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 하나님나라를 살아가고 하나님 앞에 바로 서기 위해서

산당과 우상을 제하는 작업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작업이었다. 

 

요시야 왕은 하나님나라를 향해 살아가는 사람이었다.  

 

그의 개혁은 예루살렘에서부터 유다 전역으로 안에서 부터 바깥으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부수고 가루로 만들고.. 솔로몬이 만든 것도 모든 것이 예외 없이 철저하게 이루어졌다. 

변화는 나와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그리고, 철저해야 한다. 

 

당장 나에게 이득이 없어도 하나님나라를 위해,

나로부터 시작해서 변화하고

예외 없이 철저하게..

그렇게 하나님 앞에서 변화 되기를..

 

기도

주님, 언제나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 이익만 따져 행동하고, 나보다 남을 손가락질 하고, 여지를 남기며 주님 앞에서 여전히 순결한 신부가 되지 못하는 저를 용서하소서.

그런 저를 다 아시고도 기회를 주시고 은혜를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내 이익보다 하나님나라를 생각하고, 남이 아니라 나부터 변화의 대상으로 삼고, 철저하고 예외없이 돌이키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그렇게 남은 인생을 요시야 왕처럼 하나님 앞에 마음을 다 기울이고 생명을 다하고 힘을 다 기울여 주님만 섬기며 살아가게 인도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