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신발 2026. 6. 10. 08:18
  • 12 ○"모든 것이 나에게 허용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이 나에게 허용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무 것에도 제재를받지 않겠습니다.
  • 13 음식은 배를 위한 것이고, 배는 음식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것도 저것도 다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몸은 음행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위하여 있는 것이며, 주님은 몸을 위하여 계십니다.
  • 14 하나님께서 주님을 살리셨으니, 그의 권능으로 우리도 살리실 것입니다.
  • 15 여러분의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그런데,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떼어다가 창녀의 지체를 만들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 16 창녀와 합하는 사람은 그와 한 몸이 된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두 사람이 한 몸이 될 것이다"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 17 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그와 한 영이 됩니다.
  • 18 음행을 피하십시오. 사람이 짓는 다른 모든 죄는 자기 몸 밖에 있는 것이지만, 음행을 하는 자는 자기 몸에다가 죄를 짓는 것입니다.
  • 19 여러분의 몸은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의 성전이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여러분은 성령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서 모시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것이 아닙니다.
  • 20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값을 치르고 사들인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몸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십시오.

1. 문맥

세상과 구별되지 않고 문제를 겪고 있는 고린도교회를 향한 바울의 권면

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부활케 하시는 하나님

머리되신 그리스도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

값을 치르시고 구원하신 하나님

3. 내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

Good/Bad: 성경에 드러난 현실

12 ○"모든 것이 나에게 허용되어 있습니다." ..

13 음식은 배를 위한 것이고, 배는 음식을 위한 것입니다...

모든 것이 자신의 권리라면서 음행에 빠져있고 불의에 빠져있던 고리도 교인들

Good News: 현실을 풀어내시는 하나님의 도우심

12. ...그러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그러나 나는 아무것에도 제재를받지 않겠습니다.

13  ... 몸은 음행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위하여 있는 것이며, 주님은 몸을 위하여 계십니다.

15 여러분의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그런데,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떼어다가 창녀의 지체를 만들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19 여러분의 몸은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의 성전이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여러분은 성령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서 모시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것이 아닙니다.

20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값을 치르고 사들인 사람입니다. ...

유익하지 않은 죄에 휘둘리지 말고 음행을 멀리하라는 바울의 권면. 우리는 주님 몸의 일부이며 값을 치르고 사신 주님의 몸이다. 

Good

17 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그와 한 영이 됩니다.

20 ...그러므로 여러분의 몸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십시오.

주님과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우리

 

"모든 것이 나의 권리이다" 지금 세상의 언어와 같다.  

배고프면 먹는 것처럼, 성욕이 생기면 창녀든 누군가이든 찾아가는 것도 다 자연스런 생리현상이지라고 말하는  문화 또한 그 어느 때보다 팽배한 지금이다. 

그 문화에 젖은 고린도교인들에게 바울은 '그것들이 다 유익하지 않다. 당신들은 그것들에 지배당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우리의 몸은 주님을 위한 것이고 주님 몸의 일부분인데, 그 몸으로 창기와 하나가 되면 불의한 것이 되어 받을 수 없는 것이 된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그 몸은 성령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인데, 불의로 더럽힐 수 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를 주님께서 값을 치르고 사셨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소유다. (내 것이 아니다.)

내 몸은 성령님이 거하시는 처소이며, 주님 몸의 일부이다. (언제나 주님과 관련이 있다.)

내 몸의 쓸모는 주를 위한 것이다. (음행을 위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음행을 하면 그 대상과 한 몸이 되는 것이다. 거룩하지 않은 것이 주님의 몸의 일부가 될 수 없고, 주님을 모실 수 없다..

 

주님이 나를 값을 치르고(생명의 값으로) 사셨기에 내가 내 것이 아님을 기억하고, 
(내가 내 주인이 아니란 것이 억울하진 않다..주님께 속하지 않으면 내가 다른 것에 끌려다니는 것을 너무 잘 알기에..)

내 몸이 주님의 한 부분이며, 주님의 영광을 위한 도구임을 잊지 말자.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심을 기억하자.

 

4.기도

나를 구원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 저는 내 권리를 내세우고 스스로 주인처럼 삽니다. 그러다가 참 많은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늘 무언가에 지배당하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주 앞에서 거룩하지 못하고 주님의 몸에 합당치 못하게 살았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그런 저를 다 아시고 피값으로 저를 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주님의 것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님, 주님의 몸에 합당한 거룩한 자가 되고 싶습니다. 함부로 내 몸과 생각을 더럽히지 않게 도와주세요. 주님의 지체로,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합당한 거룩함을 향해 나아가게 주님 힘을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5. 오늘 하루 삶의 적용/해석

좋은 것만 들이기. (선택한 것만 보고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