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신발 2020. 10. 8. 08:37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가장 크고 강하신 하나님

영이신 하나님

그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대하시는가?

내게 하나님의 사역을 맡겨 주시고, 그것을 할 수 있는 힘을 주신다. 

그런데, 그 일들은 육의 일이 아니라 영의 일이며, 그러기에 나의 능력이 아닌 모든 것을 이기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김을 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육의 일인 것처럼, 세상 방식으로 일하려 한다. 기도로 해야 하는 영적 싸움인 것을 모른 채, 여전히 비본질에 집중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을 자랑하려는 것이 아닌가? 세상 기준으로 재고 비교하는 지혜 없는 모습으로 하고 있지 않은가?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 하나님의 방식으로 하나님의 힘으로 해야 제대로 할 수 있다. 하루 3번 기도하자.(알람 맞추기)

사람들에게 대단한 무엇으로 다가가려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만큼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가서려 노력하기 

 

기도

크고 강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매 순간 눈 앞에 닥치는 일에 보이는 것을 의지하고, 보기에 더 좋은 것을 얻고자 애쓰며 살아 갑니다. 기도보다는 일하려고 몸이 움직이고는 합니다. 삶의 모든 부분이 영적인 것임을 기억하고, 모든 일에 주님께 묻고 기도하며 내 힘이 아닌 모든 것을 파하시고 높은 것을 낮추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순간순간 살아가게 하옵소서.

(사도권에 대한 의심을 던지는 자들에게 공격 받고 있던 바울 : 진영논리에 의존에 자신의 이득을 취하는 자들 --> 말씀이 들리지 않았다)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약해 보이고 덜 매력적인 바울을 공격하는 자들로, 그가 전한 메시지까지 약해지는 상황.

그러나, 진짜 싸움은 겉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것이다. 

그 싸움의 무기는 하나님의 능력이며, 

우리의 참 자랑은 오직 하나님께 달려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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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을 때는 유순하나, 떠나 있으면 담대하다.

세상에 살며 육신에 속해 있으나, 세상의 싸움, 육신의 싸움을 하지는 않는다.

우리의 무기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어떠한 강한 것도 깨뜨리고 하나님을 대항하여 높아진 모든 높아진 생각들을 그리스도께 복종시키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싸운다. 

 

그런데 너희는 겉으로 보이는 것으로만 판단하려 한다. 자신이 그리스도께 속한 자라 생각한다면, 우리도 그렇다는 것을 기억해달라.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권세는 넘어뜨리는 것이 아니라 세우려 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랑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다.

 

편지는 무게가 있으나, 실제 보면 시원찮다고 말하는데, 편지의 말과 우리는 동일하다. 

사람들은 서로 비교하며 재보는데, 그것은 지혜 없는 행동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허락해 주셨기에 그 안에서 당신들에게 간 것이고 그 안에서 우리가 직접 한 것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지 않은 것으로 자랑하려 하지 않는다. 바라는 것은 당신들의 믿음이 자라서, 당신들 안에 좋은 영향이 더 커지고, 그래서 당신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복을 전할 기회가 있기를 바라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해 놓은 것으로 자랑하려 하지 않는다. 

 

설사 자랑을 한다 해도 자랑을 하려거든 주 안에서 해야 한다. 왜냐하면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것이 진짜니까..